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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가관이네
| 서부조합원 | 조회수 386

서울 서부지회는 10월 5일 00판매대리점 이전확대 소위원회를 통해 여하튼 당 지역본부에 입장 전달은 했을거라 본다

 

그리고 10월 6일 당지회 소식지를 통해 정확한 입장을 표명했다

 

내용에는

 

직영은 전시장 폐쇄 대리점은 이전확장을 자행하는 지역본부를 규탄한다는 내용이다

 

노동조합과 직영조합원들의 결사반대에도 지역본부는 일방적으로 진행하겠다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강고 한 투쟁으로 사측에 맞서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갈수록 기가 찰 노릇이다

 

해당 00판매 대리점은 10월1일부로 사측이 내 놓은 물건지로 벌써 이사를 완료하였다

 

이전 소위원회를 하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이전을 진행한 것도 부족해서 그 후에 소위에 응하는 사측의 행태도 정말 가관이고

 

거기에 더해 지회 소식지 내용도 지금의 벌어져 있는 이 사태를 아몰랑 하는 것인지 아님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조합원을 우롱하는건가

 

정말 심각 한 상황이다  

 

그 판매대리점은 사측의 일방적인 전시장 폐쇄로 1년 넘게 사무실만 유지중이고 현재 홀연단신으로 1명의 조합원이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점소 관할 구역의 위치 해 있다

 

1년 넘게 서부지회는 투쟁을 벌였고 투쟁 중에 대리점 확장 및 이전 소위원회을 한 것도 모자라 그 동안의 투쟁의 결과와 그 정상화를 시키겠다는 답변은 서울서부 조합원들은 언제쯤이면 받아볼 수 있는것일까

 

이러고 또 선거에 출마??  아님 은근 슬쩍 시간 때워서 뭉게 버릴건가??

 

다시금 사실과 너무도 동떨어진 서울서부 소식지에 강한 유감을 표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