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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합원 서면결의 이후에는
| 자연인 | 조회수 484

소식지를 보니까 전조합원 서면결의를 받는다고 하는데

서면결의 이후에는 어떤 투쟁이 진행이 되나요

그리고 서면결의등 기타의 방법을 진행할때는 중앙운영회의에서 논의가 된후에

해야되는게 맞는 절차가 아닌지요

 

2020년에도 몇몇 투쟁이 있었고 대다수 조합원들이 지침대로 투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투쟁중에 몇몇 조합원은 사측의 징계도 받았고요

징계는 그 수위의 경,중을 떠나서 징계고 해당 당사자는 기분이 좋을리는 없을겁니다

위원회에서는 징계받은 조합원을 구제하기 위해서 어떤 조치를 하셨는지요

그당시 간섭하는 지점장에게는 경고를 한다고 했는데 과연 받은 지점장이 있는지

만약 받았다면 그 지점장들은 경고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요

 

작년말에 소식지를 보니 현자지부에 질의도하고 간담회도 했다는 내용을 본듯한데

제가 보기에는 6000명이 넘는 조직을 이끄는 수장과 집행부가 우리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못하고

더큰 조직에게 떠넘기려 하는걸로 뿐이 안보입니다

큰 조직의 수장과 집행부라면 내 입장이 어떻게되든 죽기살기로 투쟁한다는것을  조합원들에게

먼저 보여주셔야 되는데 전부다 몸만 사리는듯합니다

 

서면결의가 우리 분회에 도착하면 내용을 확인하고 아니다 싶으면 분회원들에게

내용 설명후 자율적을 사인을 하라고 할 생각입니다  

전조합원 서면결의를 100% 받는다고 하더라도 이런 상황에서 어느 조합원들이

조합을 믿고 가열차게 투쟁을 해나갈수 있을지 많이 걱정됩니다